[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농어촌공사 충북본부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의 효율적인 조사설계와 공사 수행을 위해 '밀당(Push and Pull) 공감(共感)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설계와 시공 현장의 서로 다른 의견에 대한 접점을 찾기 위해 직원들간 기술협의 등을 통해 서로 밀고 당겨 개선점을 찾아냄으로써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농어촌공사는 기존기술을 답습하던 관행의 개선과 이에 따른 이용자의 낮은 수준의 만족도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개선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신홍섭 충북본부장은 "공사는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력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층 더 활기차고 건강한 조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