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가 소백산국립공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17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 따르면 김 이사는 전날 소백산국립공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실태와 봄철 산불 예방, 해빙기 낙석위험지역 관리현황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김 이사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세로부터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을 위해 현장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