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밤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362명이 발생, 전날의 2606명에 비해 244명이 줄었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확진자 2362명은 모두 지역감염 사례로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6망2664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의 연령대별 분포는 10대 미만 15.2%, 10대 17.8%, 20대 16.0%, 30대 12.5%, 40대 15.8%, 50대 11.7%, 60대 이상 11.0%이다.
또 고위험 감염취약시설 관련 남구 소재 요양시설과 북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각각 2명과 3명 등 5명이 추가 발생해 전날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대구시의 15일 0시 기준 집중관리 재택치료자 397명이 추가돼 재택치료자는 1만4041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집중관리대상은 2275명이며, 일반관리대상은 1민17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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