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밀양시 금포지구 등 19개 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이 2022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879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확정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은 재해대비분야 13곳 651억원과 용·배수로분야 6곳 228억원으로 추진한다.
용·배수로분야 6곳 지구 선정은 기존에 경남도에서 매년 5곳 선정된 것에서 이번에 1곳이 추가돼 국비 47억원을 더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도는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올해 다목적용수개발 6개 지구에 300억원, 수리시설개보수사업 93곳에 795억원, 각종 농업기반시설정비사업 및 시군 자체사업 등에 2257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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