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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에서 '스걸파'로 이어지는 CF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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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패션 커뮤니티 '스타일쉐어', 스걸파 3인과 캠페인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스트릿댄스 우먼 파이터'(스우파) 츨연 댄서들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하면서 이들에 대한 CF 업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스우파' 후속 프로그램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스걸파) 출연 댄서들의 CF 출연도 늘어나고 있다.

Z세대 패션 커뮤니티 '스타일쉐어'는 8일 '스걸파' 댄서 3인과 함께 '스타일텐션을 올려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스타일쉐어가 스걸파 멤버 3인 나인,혜림,시몬과 '스타일텐션을 올려봐'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스타일쉐어] 2022.02.08 digibobos@newspim.com

'스타일텐션을 올려봐'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표현하고자 하는 Z세대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스걸파 최종 우승팀인 턴즈의 조나인, 아마존의 박혜림, 뉴니온의 시몬이 참여한다. 세상의 평가를 거부하고 당당하고 즐겁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 Z세대 걸파워가 사진과 영상 화보를 통해 그려졌다.

나인·혜림·시몬은 나다움(#Be myself), 열정(#Fever), 러블리(#Lovely)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각자의 스타일 텐션을 높이는 노하우와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다. 조나인은 스타일쉐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른 사람의 의견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 스타일"이라면서, "공감을 얻지 못할지라도 나다운 모습을 지켜나가는 고집이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스걸파 3인은 '스쉐라이브' 릴레이 방송에도 참여한다.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스타일쉐어 사용자들과 함께 스타일링 팁에 대해 소통할 예정이다. 2월 24일부터 25, 27일 오후 8시마다 시몬X커버낫, 나인X리(LEE), 혜림X이벳필드 라이브 방송이 차례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사용자 참여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18일까지 스걸파 3인과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을 '#스타일텐션을올려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사용자 3인을 추첨해 스타일텐션 지원금 10만 원을 증정한다. 사진을 올린 사용자 전원에게도 1천 단추가 지급된다. 추가로 오는 3월 6일까지 스타일텐션을 올려봐 캠페인 기념 전 상품 12% 할인 쿠폰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스타일쉐어 전민아 브랜드 마케터는 "나다움을 지켜내려는 고집과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스걸파 멤버들의 에너지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Z세대 고객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Z세대 고객들이 스타일쉐어 커뮤니티 내에서 더 즐겁고 당당하게 자신의 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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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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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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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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