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바디프랜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와 소외 계층에 안마 의자와 직접 만든 음식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4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지난달 28일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강남드림빌(구, 강남보육원)에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바디프랜드는 사내 F&B팀이 직접 만든 음식과 과자 세트 등을 전달했다. LA양념갈과 닭강정 등 식재료 70kg로 총 80인분이다. 자사 소형 마사지기인 웜벨트 17대도 기부했다.
아울러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스포츠문화센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등에 안마의자 4대를 기증했다.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안마 의자는 양양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울산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각각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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