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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새해 복 많이 받으세호(虎)" 설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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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정원'에서 미리 봄 경험… 매일 6종 약 1000 마리 나비 전시
눈썰매장 3개 코스 풀가동… 눈놀이터 '스노우야드' 새롭게 선보여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에버랜드가 2022년 호랑이해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설날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복 입은 에버랜드 레니와 라라 캐릭터.[사진=에버랜드] 2022.01.25 seraro@newspim.com

호랑이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새해 콘텐츠는 물론, 봄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는 나비정원을 오픈하고 눈썰매장 스노우버스터와 눈놀이터 스노우야드를 풀가동하는 등 설 연휴 기간 에버랜드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호랑이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虎

에버랜드는 호랑이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호호(虎好) 패밀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거밸리와 사파리월드에서 호랑이를 직접 만나는 것은 물론 연구캠프에서 호랑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며 야생에서 멸종위기종에 놓인 한국호랑이의 중요성을 돌아보고 호랑이의 힘찬 기운도 얻어 갈 수 있다.

또한 포토존, 만들기, 게임 등 다양한 고객 경험이 가능한 '호호 패밀리 하우스'에서는 현장 인증샷 이벤트가 펼쳐진다.

2월 2일까지 호호 패밀리 하우스에서 가족, 친구, 연인 등 일행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총 22명을 추첨해 귀여운 호랑이 굿즈 패키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특히 오는 29일부터 설 연휴 기간 카니발 광장에서는 대표 캐릭터인 레니와 라라가 한복을 입고 등장해 손님들과 사진을 찍는 캐릭터 포토타임이 매일 2~3회씩 진행된다.

지름 40미터 규모 우주관람차 스크린에는 호랑이해를 맞아 호랑이가 전하는 새해 인사와 건강 기원 메시지 등을 담은 스페셜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나비정원에서 미리 봄 느껴보세虎

따뜻한 봄의 기운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도록 오는 28일부터 나비정원이 오픈한다.

에버랜드 나비정원 모습.[사진=에버랜드] 2022.01.25 seraro@newspim.com

쿠치나마리오 레스토랑 옆 프렌시아존에 마련된 나비정원에서는 3월초까지 호랑나비, 제비나비, 남방오색나비 등 나비 6종이 매일 약 1000 마리씩 꽃밭을 날아다니는 싱그러운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나비정원에서는 나비가 알을 낳는 모습은 물론,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는 나비의 한살이 과정을 돋보기로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예쁜 꽃종이에 꿀을 묻혀 나비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고 특수 마이크로 렌즈로 촬영한 나비의 날개, 눈, 입 등 초접사 사진과 성장과정 영상도 전시돼 있어 겨울방학 자연학습장으로 그만이다.

◇눈썰매와 눈놀이터에서 겨울 만끽하세虎

설 연휴 기간 에버랜드에서는 패밀리, 레이싱, 익스프레스 등 눈썰매장 스노우버스터 3개 코스가 풀가동한다.

에버랜드 눈놀이터 스노우야드.[사진=에버랜드] 2022.01.25 seraro@newspim.com

스노우버스터는 모든 코스에 자동출발대는 물론 튜브를 상단까지 운반해주는 튜브이송대, 눈 턱으로 만든 전용 레인, 충격방지용 에어바운스 등이 설치돼 있어 눈썰매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스노우버스터 앞 광장에는 눈썰매 탑승 전 몸풀기를 하며 눈과 놀 수 있는 눈놀이터 스노우야드가 새롭게 오픈했다.

스노우야드에서는 눈 쌓인 넓은 광장에서 눈썰매를 자유롭게 타 볼 수 있으며, 눈사람과 눈오리도 만들고 이글루에서 멋진 겨울 추억사진을 남길 수 있다.

보드게임 테이블도 마련돼 있어 펭귄룰렛, 얼음깨기, 젠가 등의 보드게임을 하며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설 연휴에 에버랜드는 오전 10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된다.(2월2일은 밤 7시)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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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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