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문양오 광양시의회 부의장 "'지역사회 조사 결과' 의정에 반영"

기사입력 : 2022년01월20일 14:33

최종수정 : 2022년01월20일 14:33

3분야·16문항, 시민 800명 대상 대면 면접조사 실시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의회 문양오 부의장은 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광양시민 지역사회 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광양시에 주소를 둔 20세이상 80세미만 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가지 조사원에 의한 대면 면접조사 방법으로 진행했다.

문양오 광양시의회 부의장(사진 가운데)이 광양시청 열린홍보장에서 '광양시민 지역사회 조사 결과 보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오정근 기자] 2022.01.20 ojg2340@newspim.com

설문내용 광양시 미래 비전, 시정·의정 평가 및 의견, 지역사회 현안 인식 및 요구 등 3개 분야 16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16개 문항은 광양시 미래 비전과 공직자 덕목, 시정·의정 만족도 및 반영도, 발전된 분야, 삶의 질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늘리기, 도시재생, 청년지원, 여성경제활동, 관광활성화, 교통문제, 지역사회 복지, 농업발전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질문들로 구성됐다.

문양오 부의장은 "지역사회의 요구를 파악하지 못하고 정책을 개발할 수 없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달라져야 할 광양시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 전반에 대한 요구를 파악하고 실태를 분석해 정책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 부의장은 설문을 통해 모아진 의견들을 토대로 정책 자료를 만들어 향후 시·의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ojg234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0년만에 최강세 '킹 달러'..."하반기에는 힘 빠질 것"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올 상반기 1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킹 달러'의 면모를 과시한 미 달러화의 향방을 두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하반기 글로벌 경제가 둔화하며 달러화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반면,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꺾일 것이란 반론도 만만찮다. 달러화의 움직임에 글로벌 경제와 증시가 요동치는 만큼 달러의 움직임에 쏠리는 관심도 남다르다. 29일자 마켓워치는 올 상반기 달러가 강세를 보인 원인과 하반기 전망을 소개했다. 2022-07-01 08:43
사진
"어대명 막아라" 전면 나선 97그룹...승부수 알고보니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연이은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윤호중·박지현 비상대책위원회가 총사퇴하자 마자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어대명(어차피 당대표는 이재명)'론이 변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른바 '97그룹(90년대 학번, 70년대생)' 의원들이 잇따라 당 대표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재명 대세론을 뚫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2-07-01 05:4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