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영도구무료법률상담실은 사전 예약을 한 신청자에 한해 매월 넷째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영도구청 소회의실에서 진행한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에게 직접 주민생활과 밀접한 법률문제에 대해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오는 24일 월요일에 올해 첫 법률상담을 실시하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영도구 기획감사과에 전화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