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오는 12일부터 지역 내 개인사업자 2만7000여개 업소에 대해 코로나19 출입자 명부 관리를 위한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11일 시는 변이바이러스의 확산 및 접촉자에 대한 추적・관리의 중요성 증대, 정부의 수기명부 작성 제한, 방역패스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역 부담이 증가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평택시 누리집에서 직접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평택시 민원상담콜센터를 통해 신청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사업주 및 시민들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