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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应尽快决定接种第四剂新冠疫苗可行性

기사입력 : 2022년01월10일 16:42

최종수정 : 2022년01월10일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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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月10日电 韩国总统文在寅10日就新冠疫苗表示,有关部门应尽快决定接种第四剂疫苗的可行性。

资料图。【图片=青瓦台】

文在寅当天在青瓦台主持召开首席秘书和辅佐官会议时作上述发言。他说,要在新冠病毒奥密克戎变异株成为本土流行株前结束59岁以下新冠疫苗加强针接种工作,同时也要讨论接种第四剂疫苗的可行性。

目前,韩国防疫部门正讨论针对白血病患者等免疫力低下人群接种第四剂新冠疫苗的方案,针对普通民众是否接种第四剂疫苗则参考国外事例。文在寅上述发言旨在要求有关部门尽快制定疫苗接种对象和时期。

文在寅也强调,防疫部门要尽快讨论疫苗接种人群是否可扩大至少儿与青少年的方案。韩国现行新冠疫苗接种年龄中,将11岁以下少儿排除在外。

就奥密克戎变异株,文在寅表示,事实再次证明新冠疫苗在缓解奥密克戎病毒扩散、减少危重症病例和死亡病例方面扮演重要作用。本轮疫情得到有效控制,民众接种加强针功不可没。尤其是59岁以下接种加强针的速度是决定奥密克戎变异株引发危害程度的关键。

就新冠病毒口服药投用问题,文在寅说,政府计划本周起正式投入新冠病毒口服药,投入速度远快于其他国家。期待口服药通过投用至居家治疗和生活治疗中心的高龄群体,为减少危重症病例做出贡献。但由于各国情况不尽相同,且韩国领先他国投用,因此要有效制定选择投用对象、建立相关体系的方案。

面对新冠疫情趋势,文在寅表示,在全体民众与医学界积极配合下,韩国各项防疫指标有明显改善。若保持该势头,韩国将恢复至本轮疫情之前的水平。但我们仍需克服春节假期和奥密克戎变异株"两座大山"。

文在寅补充道,若奥密克戎成为本土流行株,确诊病例有可能短期内再次反弹。但若民众与政府齐心协力定能度过难关。政府应快速修改应对奥密克戎扩散的医疗体系,并采取先发制人的措施应对多种可能并提高病毒检测、流行病学调查和治疗等效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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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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