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9명이 확진됐다.
4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동해826번 가족인 20대 남 2명(동해831·832)이 가족 확진에 따른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데 이어 동해 821번 가족인 60대 여성(동해833)과 지인인 50대 남성(동해836)이 확진됐다.

또 동해824번 가족인 30대 여성(동해835)과 유아(동해836), 동해818번 가족인 30대 여성(동해837)과 10대 여성(동해838)이 확진됐다. 30대 여성(동해839)은 본인 판단에 따른 검사에서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에 대한 밀접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2022년 1월1일 이후 현재까지 37명이 확진됐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8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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