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1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002명으로 늘어났다고 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북구 11명, 울주군 10명이다.
북구 확진자 11명 중 1명은 북구 강동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로써 북구 강동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46명(학교 27명, 가족 18명, 기타 1명)이다.
10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울주군 확진자 10명 중 7명은 지역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3명은 울주군 에꼬르앙팡 유치원어린이집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울주군 에꼬르앙팡 유치원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17명(어린이집 11명, 가족 5명, 기타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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