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군보건소는 도내 결핵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결핵환자 관리와 입원명령자 입원비, 부양가족 생계비를 지원했다.

또 환자와 직접적으로 접촉한 경우 잠복결핵감염관리 교육을 하는 등 결핵예방에 집중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보건소 올 한해 1만 5000 건의 흉부 X-선 검진과 객담검사를 진행했고 취약계층 검진을 했다.
아울러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협력해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적극적인 사업을 통해 결핵 없는 건강한 진천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