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28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4000명 가까이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370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인 1094명 많으며 일주일 전인 21일 동시간대 집계치보다 416명 적다.

수도권에서만 2410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는 전국 확진자 수 중 64.9%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282명 ▲경기 862명 ▲부산 281명 ▲인천 266명 ▲경남 233명 ▲대구 139명 ▲충남 116명 ▲경북 103명 ▲충북 77명 ▲강원 76명 ▲전북 71명 ▲광주 69명 ▲대전 50명▲제주 31명 ▲전남 26명 ▲울산 23명 ▲세종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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