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임실N치즈축제가 내년도 전북 대표축제로 선정, 1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됐다고 27일 밝혔다.
임실N치즈축제는 2015년도에 처음 개최된 후 2016년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전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해부터 문체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명성을 다졌다.
올해는 지난 10월 7~10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온라인축제로 개최됐다. 임실의 농특산물을 홍보, 비대면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요리체험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는 천만송이가 넘는 국화를 전시했고, 포토존 및 그늘막 등을 설치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이를통해 제전위 추산 축제 기간에 16만 명이 방문했고, 3억여 원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축제가 끝난 후에도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은 국화꽃과 야간경관조명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면서 지난달까지 52만 명 이상이 축제장을 다녀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