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광군은 2022년도 국비 653억원을 확보해 42개 사업 총사업비 7090억원의 지역현안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은 신규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12억원, 염산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3억원, 영광~함평 위험도로 선형 개선사업 2억원, 계속 사업으로 e-모빌리티사업 8건 263억원, 상하수도사업 9건 140억원 등이다.

군은 이번 국비 확보로 영광 뉴트로 재생사업과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 전남 서부권 지역발전 촉진 및 교통사고 사전예방, 상하수도 사업 확충으로 생활밀접형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집행 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해 조기에 사업성과를 거둘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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