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18일 오후 6시 현재 강원도에서 90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했다. 강릉에서는 경북 안동에 거주하는 60대가 사후 확진되는 사례가 나왔다.

강원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춘천 15명을 비롯해 강릉 7명, 원주 14명, 동해 7명, 속초 14명, 삼척 5명, 홍천 10명, 영월 2명, 평창 1명, 철원 3명, 화천 1명, 고성 4명, 양양 7명 등 71명이 확진돼 지역별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강원도 누적 확진자는 1만106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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