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11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7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6782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양산시 35명, 창원시 23명, 김해시 14명, 사천시 11명, 거제시 6명, 밀양 시 5명, 거창군 4명, 진주시 3명, 통영시 3명, 하동군 3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김해소재 어린이집(Ⅲ) 관련 2명, 사천소재 보습학원 관련 2명, 양산소재 목욕탕 관련 2명, 지역 내 확진자 접촉 68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3명, 수도권 관련 1명, 조사중 18명 등 106명은 지역감염이며, 해외입국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 11일 60명, 12일 47명이다.
양산 확진자 35명 중 2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가족 17명, 지인 3명, 기타접촉 3명이다. 2명은 양산소재 목욕탕 관련이며,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양산소재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33명이다.
5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4명은 가족이고, 1명은 직장동료이다. 5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창원 확진자 23명 중 1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6명은 가족, 직장동료 3명, 기타접촉 3명, 지인 2명이다. 3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6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김해 확진자 14명 가운데 8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가족 3명, 지인 3명, 직장동료 1명, 기타접촉 1명이다.
2명은 김해소재 어린이집 관련으로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이다. 이로써, 김해소재 어린이집 Ⅲ 관련 확진자는 25명이다.
2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2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사천 확진자 11명 가운데 6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3명은 직장동료, 2명은 지인, 1명은 가족이다.
2명은 사천소재 보습학원 관련으로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이며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34명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가족이다. 2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거제 확진자 6명 중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가족이다. 2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지인이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이다.
밀양 확진자 5명은 모두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4명은 가족, 1명은 지인이다. 거창 확진자 4명 가운데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가족이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진주 확진자 3명 중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다. 1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통영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하동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2명은 지인, 1명은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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