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4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10일 오후 1명, 11일 오후 13명의 확진자가 증가해 누적 환자는 59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울주군 6명, 중구 3명, 남구 2명, 동구 1명, 북구 2명이다.
울주군 확진자 6명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중구 확진자 3명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남구 확진자 2명은 타시도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북구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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