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9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9일 오후 12명, 10일 오전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 58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남구 2명, 동구 7명, 중구 6명, 울주군 3명, 북구 1명이다.
남구 확진자 2명 중 1명은 중구 A경로당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중구 A경로당 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동구 확진자 7명 중 6명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나머지 동구 확진자 1명과 북구 확진자 1명은 남구 친천모임 관련 확진자이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남구 친척모임 관련 확진자는 13명이다.
중구 확진자 6명 중 3명은 타시도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울주군 확진자 3명 가운데 2명은 타시도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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