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군위군 효령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비닐하우스 1동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만에 완전 진화됐다.
경북도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6분쯤 군위군 효령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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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10대와 진화인력 39명을 급파해 화재 발생 50여분만에 완전 진화했다.
이날 일어난 화재로 3966㎡규모의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돼 소방 추산 1억2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이날 화재가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