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동철 부산광역시 직능연합회 회장은 2일 "부산 경제의 새로운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미래세대들이 떠나는 도시에서 희망을 가지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바꾸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직능연합회는 부산광역시 170만 직능인과 직능단체의 권익 보호 및 직능인과 직능단체 상호간 유기적 교류를 통한 공동이익 증진과 건전한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박 회장은 이날 뉴스핌과 가진 인터뷰에서 직능연합회 역할과 방향에 대해 "K뷰티문화 콘텐츠 개발과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문화를 발굴하고 개발해 새로운 브랜드 개발과 상품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직능인이란 직업상 전문적인 직무수행 능력을 가지고 전문 직능분야에서 경제활동에 기여하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박 회장은 "1년에 1회 10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국제 뷰티&패션 디자인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인재발굴과 디자인 개발을 통해 전 세계를 대표하는 뷰티스타와 디자인 브랜드 구축의 기틀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산광역시직능연합회는 우리 것은 보존하고 새로운 상품개발로 세계화, 대중화로 나아가는데 일정할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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