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뉴스핌] 서동림 기자 =경남 하동군은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한 경품추첨을 통해 하동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성실납세자 경품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건전화에 기여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추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산추첨 방식을 통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해 지난 30일 40명을 추첨했다.
추첨 결과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동사랑상품권 5만원과 감사서한문을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할 계획이다.
news_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