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상공회의소가 신축회관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신축회관은 연면적 1만7371㎡ 부지에 지하3층, 지상 6층 규모로 지하 3개 층은 주차장,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 3층부터 6층까지는 업무시설로 건축됐다.

준공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홍선의 평택시의장, 홍기원 국회의원, 대한상공회의소 우태희 상근부회장, 경기도상공회의소 연합회 서석홍 회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소사벌챔버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신축회관 공사개요 및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커팅식, 제막식, 기념식수식, 건물 투어 순서로 진행됐다.
평택상공회의소 이보영 회장은 "평택상공회의소의 신축회관 건립은 새로운 평택상공회의소의 첫걸음이며, 상공회의소 역사에 남을 기념적인 날"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의 경제발전에 대안을 제시하며 규모와 역할에 걸맞은 상공회의소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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