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에서 70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병원에서 숨졌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진천에 거주하는 확진자 A씨가 오송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A씨는 지난달 17일 기침과 고열 등 증상발현으로 진행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이 병원에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아왔다.
방역당국은 코로나 장례지침에 따라 A씨의 장례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코로나19 사망자는 A씨를 포함해 90명으로 늘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