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주건협)는 서울 동작구 등 전국 13개 지역에 총 11만여장(8865만원)의 연탄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42명, 소속 회원사 임·직원 48명 등 총 90명은 지난 17일 '2021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중앙회 임·직원 23명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동작구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을 전달했다.
박재홍 주건협 회장은 "향후에도 사회복지시설 후원, 재해성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공적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건협은 이밖에도 전국 회원사와 함께 1994년부터 매년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써왔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비롯해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지원 및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성금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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