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서동림 기자 =경남 남해군이 외국인 전용 관광 안내 포켓북 '지금 여기애(愛), 남해'를 6개국어로 펴내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2 남해군 방문의해' 준비와 동시에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를 앞두고 남해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기 위해 남해 대표관광지와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 등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는 다국어 관광안내 포켓북을 제작했다.
이번에 발행된 다국어 관광안내 포켓북 '지금 여기애(愛), 남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기존 3개 국어와 함께 프랑스어와 독일어를 추가해 5개 언어로 제작됐으며 휴대가 간편한 미니사이즈에 20쪽 분량의 간편북으로 만들어졌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와 해외지사, 외국문화원, 재외 한인회 등을 비롯해 공항과 주요 관광안내소 등에 관광안내 책자를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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