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 대영자동차·중장비학원 남덕우 대표가 법무복지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상을 받았다.
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에 따르면 남 대표는 법무보호복지공단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출소자들의 사회복귀를 도왔다.

그는 지역 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에 앞장서 왔다.
지난 해 부터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충북지부 청원위원회 창립 회장직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남덕우 대표는 "큰 상을 받아 기쁘지만 한편으론 부담감이 든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펼쳐 힘든고 지친 분들의 삶에 작은 보탬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