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3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5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3235명으로 늘어났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670명, 퇴원 1만2524명, 사망 41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10명, 거제시 7명, 진주시 5명, 양산시 5명, 고성군 4명, 사천시 2명, 통영시 1명, 김해시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 내 확진자 접촉 15명, 조사중 6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거제소재 의료기관 관련 4명, 수도권 관련 3명, 창원소재 의료기관Ⅱ 관련 2명, 창원소재 학교 관련 1명이다.
창원 확진자 10명 중 1명은 본인희망, 4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지인이다. 2명은 창원소재 의료기관Ⅱ 관련 확진자로 모두 환자이며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창원소재 의료기관Ⅱ 관련 확진자는 총 225명이다.
1명은 창원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로 학생이며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창원소재 학교 관련 확진자는 17명이다.
거제 확진자 7명 중 4명은 거제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로 모두 환자이며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거제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는 56명이다.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가족 및 지인이다. 모두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가족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5명 중 3명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지인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 접촉자로 가족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인이다.
양산 확진자 5명 가운데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2명은 가족, 2명은 지인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인이다.
고성 확진자 4명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2명은 지인, 1명은 가족이다. 1명은 본인희망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사천 확진자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가족이다. 1명은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통영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동선 노출이다. 김해 확진자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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