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천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1일 경북도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33분쯤 영천시 도남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신고를 접한 소방은 진화장비 15대와 진화인력 3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여분만에 완전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A(35) 씨가 부상을 입고 알루미늄 신선기 1대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2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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