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 LINC+사업단은 LINC3.0 방향 설정을 위한 의견 청취와 일자리 창출 협조를 위한 우수 가족회사 방문을 지난 25일 영풍산업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2개월여 가량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화전산업단지에 위치한 영풍산업을 방문한 동명대 LINC+사업단은 수중드론 연구개발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상황과 현장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영풍산업은 동명대 LINC+사업단과 연구개발 등의 산학협력을 통해 수중드론분야에 우수한 기술력으로 매년 매출신장을 이루는 가족회사이다.
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족회사를 응원하고 현장의 고충사항을 반영해 LINC 3.0 사업 계획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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