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전북 임실군은 지역 기업과 기단단체들의 이웃사랑 기부행렬이 지속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농협은행 임실군지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장애인·아동 들에게 농산물꾸러미 80세트를 구세군자선냄비를 통해 임실군에 전날 기부했다.

농산물꾸러미에는 사과, 감자, 햇고구마, 단호박 등 농산물과 즉석밥 등 간편식품 6종이 들어 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보기가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푸르밀 노조는 지난 13일 저소득계층 및 위기가구 대상자 생활비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금 265만원을 임실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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