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일정] 10월 18일(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내부집무

<외교부>
-장관
10:00 실국장회의
-1차관
영국, 벨기에, 프랑스 방문(10.17.-23.).

<국방부>
-장관
10:00 국제 항공우주 심포지엄 축사
-차관
14:30 한-사우디 국방협력위원회

<통일부>
-장관
10:00 국정감사
-차관
10:00 국정감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07:33 김현정 뉴스쇼 출연 (CBS본사 스튜디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09:00 최고위원회의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0:00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본청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실)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국민의힘>
-당 대표
07:20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전화인터뷰(FM 94.5㎒)
08:3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8:00 <이재명 대장동 게이트 특검 촉구> 도보 1인 시위(NC백화점 서면점→전포카페거리)
NC백화점 서면점(부산진구 동천로 92, 하나로마트 부전점 (부산진구 중앙대로783번길 14) ABC마트 GS 부산서면점 앞 (부산진구 신천대로50번길 79)

-원내대표
08:30 최고위원회의(상 동)
10:00 2021년도 국정감사 -정무위원회(국회 본관 604호)

<정의당>
-대표, 원내대표
09:30 대표단회의(국회 본관 223호)
11:00 민주노총 총파업 지지 진보정당 공동기자회견(국회 본관 앞 계단)

<열린민주당>
-당대표
10:00 법사위 국정감사(대검찰청) (대검찰청)

-원내대표
10:00 인공지능(AI) 교육현장방문 (천안AI꿈키움터 봉서중)

<국민의당>
-당대표
09:00 제127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4:00 <화천대유 대장동게이트 특검 촉구> 신촌역 청년 버스킹(유플렉스 건물 앞/서울 서대문구 연세로13)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25화)-서민 교수 게스트 출연

-원내대표
09:00 제127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0:00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국회 본청 604호)

<국회 국정감사 일정>
10:00 국회 법사위 (대검찰청)
10:00 국회 정무위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별제원)
10:0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지방1반 공주지방국세청 한국은행 광주전남보부 한국은행 목포본부, 지방2반 대구지방국세청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한국은행 포항본부
10:0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술원 고등과학원 나노종합기술원 한국과학영재학교 광주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한국뇌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한국원자력의학원 국립대구과학관 국립광주과학관 국립부산과학관 한국나노기술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과학기술인공제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녹색기술센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세계김치연구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10:0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통일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10:00 국회 국방위원회 (해병대 제6여단)
10:0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
10:0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전략물자관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디자인진흥원)
10:0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생태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한국상하수도협회 환경보전협회 워터웨이플러스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_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10:0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홍준표>
11:00 PK 당원간담회 "당원이 묻고 홍준표가 답하다"(국민의힘 부산시당/유튜브TV홍카콜라 생중계)
17:30 부산·울산·경남 합동토론회(부산 MBC)

<안철수>
09:00 제127차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225호)
14:00 <화천대유 대장동게이트 특검 촉구> 신촌역 청년 버스킹(유플렉스 건물 앞/서울 서대문구 연세로13)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25화)

<원희룡>
(10:00/14:30) 원희룡의 이재명 압송작전 올데이 LIVE
*유튜브 채널 원희룡TV, 크로커다일 남자훈련소 생방송
(17:30) 부산·울산·경남 합동토론회 (부산MBC)

<윤석열>
10:20 통도사 삼보사찰 천리순례 회향식 참석(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15:00 부산 장애인총연합회 방문(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196번길 12-3) / 백블
17:30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경선후보자 제4차 토론회(부산광역시 수영구 감포로 8번길 69 부산MBC)

<유승민>
07:40~07:55 KBS 1라디오 생방송<최경영의 최강시사>출연
09:00 양산 통도사 방문
13:30 부산시의회 기자실 방문
14:00 부산시의회 기자회견
17:30 부산·울산·경남 합동토론회(수영구 감포로8번길 69 부산MBC)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개최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오는 22일 개최하기로 했다. 문체위는 9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 계획서 채택의 건과 서류 제출 요구의 건,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이번 청문회는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 전반에 나타난 문제점을 국회 차원에서 점검하고, 대한축구협회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대한축구협회의 자율성과 전문성은 존중하되 축구가 가지는 공공성을 감안해 국회의 역할을 뒤로 미룰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문체위는 국회법 제65조에 따라 오는 22일 오전 10시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청문회와 관련해서는 총 644건의 서류 제출을 요구하고 제출 기한을 오는 16일 오후 2시까지로 정했다.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등 13명이 채택됐다. 참고인으로는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10명이 포함됐다. 다만 청문회가 핵심 관계자들의 출석 회피와 축구협회의 자료 미제출로 '맹탕 청문회'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의사진행발언에서 "대한민국 체육계는 대한축구협회의 독단적인 행정과 밀실 감독 선임,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라는 참담한 결과에도 그 누구 하나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 모습에 국민적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왼쪽부터), 박주호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위원,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4년 9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사진 = 뉴스핌DB] 조 의원은 "정몽규 전 회장, 홍명보 전 감독, 이임생 전 이사 등 사건의 핵심 당사자들이 줄줄이 사임하고 외국으로 도피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며 국회 출석 요구를 회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의원실에서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수십 건의 자료 제출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축구협회는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자료도 제출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며 "이는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이자 진실을 요구하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오늘 채택될 청문회가 맹탕 청문회로 전락하지 않도록 위원장님께서 엄격하고 단호하게 중심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청문회 실시 계획서와 서류 제출 요구,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각각 상정한 뒤 의결했다. oneway@newspim.com 2026-07-09 12:49
사진
대법, 尹 '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범죄에서 유죄를 확정받으며 즉시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선고 직후 "대법원이 이처럼 중대한 사건을 충분한 심리 없이 종결한 데 깊은 유감"이라며 재판소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이날 오후 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고법에서 진행 중인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에 출석해 대법원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범죄에서 유죄를 확정받으며 즉시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게 됐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 "공수처, 직권남용죄 관련 범죄로서 내란죄 수사권 가져"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나머지 국무위원들의 심의권을 침해하고, 계엄 해제 뒤 사후 선포문을 만들어 폐기한 혐의도 받는다.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의 비화폰 통화기록 삭제를 지시하고, 외신에 계엄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PG(프레스 가이드)로 작성·전파한 혐의도 있다. 1심은 특수 공무집행 방해·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심은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한 심의권 침해', '계엄 관련 외신 허위 공보' 등을 유죄로 뒤집으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날 대법원은 체포방해 혐의의 핵심 전제인 공수처의 내란우두머리죄 수사 절차가 적법하게 진행됐다는 점을 상세히 판시했다. 대법원은 "공수처는 피고인의 직권남용 및 내란 혐의 사실이 기재된 고발장을 수리함으로써 직권남용죄에 대한 수사를 개시하는 한편, 내란우두머리죄 혐의 또한 구체적으로 인식해 이에 대한 수사도 개시했다"며 "내란우두머리죄는 직권남용죄와 배경이 되는 사실관계가 동일하고 증거도 상당 부분 중첩된다"고 했다. 이어 "결국 피고인의 내란우두머리죄는 직권남용죄의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직접 관련성이 있는 범죄'로서 공수처법 제2조 제4호 라목의 관련 범죄에 해당하므로 공수처는 이에 대한 수사권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대법원은 "공수처가 고위공직자범죄인 직권남용죄에 대해 수사를 개시하면서, 이와 관련 범죄인 내란우두머리죄를 인지해 수사를 진행한 것에 수사절차상 위법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인 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이날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2026.07.09 yeawon2@newspim.com ◆ 尹측 "대법, 중대 사건인데 충분히 심리 안하고 종결" 대법원은 또한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에 관한 국무회의를 소집하면서 일부 국무위원에게 소집 통지를 하지 않은 것은 해당 국무위원의 심의권 행사를 현실적으로 방해한 것'이라고 판단한 원심에 대해 "법리 오해의 잘못이 없다"며 수긍했다. 이밖에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허위 작성 공문서 행사,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및 공용서류 손상, 허위 공보로 인한 직권남용 부분 등에 대해서도 원심의 판단을 받아들였다. 대법원 관계자는 "본 판결을 통해 처음으로, 불소추특권 대상범죄에 대한 대통령 재직 중 수사의 가부 및 그 범위, 공수처법 제2조 제4호 라목의 '관련범죄'의 의미 및 판단기준, 형사소송법 제110조에서 정한 압수·수색 승낙 거부권의 요건과 그 한계를 구체적으로 밝혔다"고 설명했다. 조은석 특별검사 측은 이날 선고 직후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앞으로도 특검은 내란, 외환 사건 공소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번 선고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재판소원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변호인단은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의 근간인 법치주의와 영장주의의 관점에서 최고법원인 대법원이 이처럼 중대한 사건을 충분한 심리 없이 종결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의 형사상 불소추특권의 범위에 '재임 중 강제수사'가 허용되는지 여부는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의 헌법적 지위를 수호하기 위한 고도의 헌법적 쟁점"이라며 "그럼에도 하급심은 이에 대한 명확한 법리적 판단을 회피했으며, 대법원 역시 이 심각한 법리적 전제를 완전히 묵인한 채 상고를 기각했다"고 덧붙였다. 변호인단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보호를 위해 재판소원 등 헌법재판 절차를 통해 이번 판결의 위헌성을 다툴 예정"이라고 했다. hong90@newspim.com 2026-07-09 15: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