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15일 오전 충북 청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30명 추가 발생했다.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포함 최근 일주일 새 청주에서 21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로써 하루 평균 확진자는 31.2명까지 치솟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을 우려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4단계 격상 기준은 하루 평균 확진자 33.9명(주간 누적 236.6명)이다.
청주 확진자는 가족‧지인‧직장동료를 통한 감염이 24명이다.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도 6명(증상발현 4명. 선제검사 2명)으로 파악됐다.
전날 발생한 청주의 한 경찰서와 관련해 이날 3명의 추가 감염돼 누적은 10으로 늘었다.
상당구 고교생 1명이 확진돼 이와관련 누적은 17명이 됐다.
또 상당구 PC방과 연관된 감염자도 1명 발행해 이 시설과 관련 누적은19명으로 늘었다.
오창의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2명으로 누적은 22명이다.
청주 누적 확진자는 3281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