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고1·2학생을 대상으로 '아이톡톡과 함께하는 비대면 맞춤형 진학상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비대면 맞춤형 진학상담은 13일부터 15일까지, 20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경남대입정보센터와 서부대입정보센터에서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이며, 학생 1인 상담시간은 30분이다.
이번 상담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학생부위주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실기/실적위주전형, 수능위주전형 등 전형의 종류 및 특징에 대해 안내한다.
교육부의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른 학교생활기록부의 간소화 및 대입에 제공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영역 변화, 코로나19 이후 학교활동방법 등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진로선택과목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전환되어 성적의 중요성이 3학년에서 1,2학년으로 무게중심이 변화함에 따라 교내평가 준비 등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위원은 대입상담 경험이 풍부한 도내 대입상담 전문가 그룹인 대학진학전문위원단과 경남대입정보센터 상담교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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