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장재훈 사장 "골프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 '제네시스' 세계에 알릴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파트너십 협약식 열려

[인천=뉴스핌] 김용석 기자 = "권위있는 스코티시오픈 통해 글로벌 사업 진출 노리겠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KPGA 2021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전이 열린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 7350야드)' 미디어하우스에서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파트너십 협약'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인천= 뉴스핌] 김용석 기자 = 10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미디어하우스에서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파트너십 협약'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협약식에 참석한 키스 펠리 PGA 유러피언 투어 CEO이자 커미셔너(맨왼쪽), 장재훈 제네시스 사장, 크리스찬 하디 PGA 인터내셔널 부사장. 2021.10.10. fineview@newspim.com

이 자리에는 장재훈 제네시스 사장, 크리스찬 하디 PGA 인터내셔널 부사장, 키스 펠리 PGA 유러피언 투어 CEO이자 커미셔너가 참석했다.

'2022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파트너십 협약식'을 맺은 장재훈 사장은 '골프 마케팅'에 대해 밝혔다.

장재원 사장은 "골프를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이다. '럭셔리의 본고장' 유럽을 공략하기위해 권위있는 스코티시오픈을 선택했다. 국내 남자 골프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있고 해외 무대로의 진출무대로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있다. 나아가 유러피언 투어를 통해 글로벌 사업 진출을 도모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 사장은 "'골프마케팅'은 커넥팅(연결) 개념이다. '골프 대회에서의 차량 전시뿐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 전체를 보는 것이다. 골프는 전체적으로 많은 부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컨텐츠다. 이른바 '제네시스 골프 커넥트'다, 골프는 과거와 달리 많은 이들이 즐기고 있다. 이런 면에서 '골프 플랫폼'을 마케팅으로 활용하려 한다"라며 교두보로 유럽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남자골프 후원 배경에 대해서도 말을 이었다.

장 사장은 "남자골프는 여자골프(KLPGA)만큼 대외적인 지위를 확보하지 못했다. KPGA 후원은 '어떻게 하면 남자 골프를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배경에서 시작했다. 30년전 지원을 시작한 한국 양궁이 세계 정상이 됐다. 우선 한국 선수들 층이 두터워 져야 한다. 지금 제네시스 대회에 출전한 선수중엔 5년전 우리가 첫 국가대표를 후원했을떄의 선수들이 성장해 활약을 펼쳤다. 이런 선수들을 세계로 나가게끔 돕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 아닐까 생각 한다"라고 했다.

협약식에서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며 말문을 연 하디 PGA 인터내셔널 부사장은 "스코티시오픈은 단순히 로고를 보이는 것만이 아닌 골프에서 서로의 잇점을 도출하는 파트너십이다. PGA와 유러피언투어의 발전을 위해서도 제네시스는 훌륭한 파트너다"라고 말했다.

키스 펠리 PGA 유러피언 투어 CEO이자 커미셔너는 "제네시스와 함께 스코티시오픈을 함께 진행해 영광이다. 세밀한 디테일과 완벽한 파트너인 제네시스에 감사하다. 유러피언투어가 제네시스가 한차원 더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여기에 오니 골프 코스가 탁월하다, 2015년도부터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왜 여기서 열렸는지 알겠다. 세계 최고 수준이다. 한국에 온 만큼 스크린골프를 체험후 돌아갈 생각이다"라고 했다.

스코티시 오픈은 1972년 시작한 유럽 최고 수준의 대회로 매년 7월 첫째 주 스코틀랜드의 링크스 코스에서 개최되며 총 상금 800만 달러 이상의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최상위 4개 대회를 일컫는 '롤렉스 시리즈' 대회 중 하나다.

제네시스는 지난 8월4일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골프 대회 중 하나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을 타이틀 스폰서로서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스코티시 오픈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유럽프로골프 투어의 전략적 제휴에 따라 양대 투어가 처음으로 공동 주관하는 대회가 된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의 전략적 제휴에 따라 양대 투어가 처음으로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PGA 투어 73명과 EPGA 투어 73명 및 초청 선수로 참가 선수가 구성된다.

제네시스는 공식 후원사로서 공식 대회 명칭 사용권 외에도 대회장 브랜딩 및 프로모션 관리를 맡게 된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