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재)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역의 먹거리 전주푸드를 체험하고 알리는 청년 서포터즈 15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지원센터는 발대식을 갖고 서포터즈로 선정된 청년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전주푸드 2025 플랜 교육, 직매장·사업장 견학 등을 진행했다.

청년 서포터즈들은 향후 2개월간 직매장과 직거래장터, 김장문화축제 등을 체험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 뒤 SNS 등을 활용해 전주푸드 홍보에 나서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자원봉사활동 확인서와 서포터즈 단원증이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전주푸드 알리기에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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