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정부 공공비축미곡 매입 등 농작물 수확시기를 맞아 영농 종합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공공비축미곡 현장 업무 도우미 역할 및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등 농업인들의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상황실을 마련했다. 산물벼를 수매하는 농가에 맞춤형 농업행정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상황실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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