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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驻韩国使馆举行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2周年招待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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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驻韩国使馆28日举行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2周年线上招待会。邢海明大使夫妇、使馆外交官出席。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在韩华侨华人、留学生、中资机构、文旅机构代表,以及韩国主要对华友好团体设置分会场。韩国国会副议长金相姬、外交部次官补余承培等政府和各界友好人士代表,以及驻韩外交团团长加蓬驻韩大使等驻韩外交使节共300余人在线出席。

招待会在中韩两国国歌声中拉开帷幕。中外宾朋共同观看中国国家形象宣传片《美丽中国》,欣赏和感受中国绝美的自然风光、悠久的历史文化、多样的社会民俗、日新月异的发展活力。

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邢海明发表致辞表示,72年前,中华人民共和国成立,结束了一百多年来被侵略被奴役的屈辱历史,真正成为独立自主的国家。72年来,在中国共产党的坚强领导下,经过全国各族人民持续奋斗,中国从封闭落后迈向开放进步,从温饱不足迈向全面小康,从积贫积弱迈向繁荣富强。中华民族迎来了从站起来、富起来到强起来的伟大飞跃,实现中华民族伟大复兴进入了不可逆转的历史进程。

邢海明强调,对中国来说,2021年是承前启后、继往开来的关键之年。这一年,中国脱贫攻坚战取得全面胜利,全面建成小康社会;中国经济从疫情中持续复苏,加快构建新发展格局重塑经济新优势;中国特色大国外交展现大国担当,人类命运共同体理念日益深入人心。路途漫漫,唯有奋斗。我们坚信,有以习近平同志为核心的党中央坚强领导,有14亿中国人民的团结拼搏,中国一定会创造出更多令世人惊叹的奇迹!

邢海明指出,中韩是搬不走的近邻,更是离不开的伙伴。在两国元首战略引领下,中韩关系保持健康发展势头。明年 中韩将迎来建交30周年。两国应进一步树立共同体意识,持续扩大共同利益,不断发掘合作潜力,推动中韩关系提质升级。相信只要中韩两国人民携手努力,必将谱写中韩关系史上新的华美篇章。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金相姬表示,中华人民共和国成立以来,特别是改革开放以来,在各领域取得令人刮目相看的巨大发展成就,日益走向世界舞台中央。期待中国继续成为全球和平的建设者、世界经济发展的贡献者。韩中是友好近邻和战略合作伙伴,两国即将迎来建交30周年。希望韩中关系向前迈出更大步伐,为促进各自发展、维护半岛和平、应对疫情等全球挑战作出积极贡献。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余承培代表韩国政府致贺表示,中华人民共和国成立以来,中国取得飞速发展,现已跃居为世界第二大经济强国。韩中建交以来,两国各领域交流合作硕果累累。当前,两国克服疫情影响,保持紧密高层往来,深化务实合作,活跃人文交流,加强半岛事务协调。韩中关系即将步入"而立之年"。希望两国以过去近30年发展为基础,迈向双边关系更加成熟的下一个30年。祝福北京冬奥会取得圆满成功。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21世纪韩中交流协会会长金汉圭代表韩国友好团体发言表示,在中国共产党的英明领导和中国人民的不懈努力下,新中国取得了举世瞩目的辉煌成就。韩中是好邻居、好伙伴,期待双边关系以"韩中文化交流年"和建交30周年为契机,实现更大发展。韩国友好团体将持续为增进两国民心相通、助力双边关系向好发展作出不懈努力。

招待会上还播放了驻韩国使馆制作的中韩建交29周年图片展视频,伴随着1988年首尔奥运会主题曲《Hand in Hand》和 2008年北京奥运会主题曲《我和你》,一幅幅珍贵的照片生动再现了29年来中韩风雨同舟的非凡历程。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与会嘉宾和韩各界友好人士向中国政府和人民致以节日问候和良好祝愿,盛赞中国在国家建设事业中取得巨大发展成就,希望继续与中国各界加强友好交流,深化合作,携手实现共同发展,期待北京冬奥会取得圆满成功。

(稿件转自中国驻韩国大使馆)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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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900만 울린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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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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