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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테크쇼·초등교육전' 30일 코엑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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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개 교육기관·기업이 참가, 신제품·신기술 전시
메타버스·AI 교육 컨퍼런스, 교사 세미나도 열려
2020에듀테크쇼+초등교육전에서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글로벌비즈익시비션]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전시전문회사 글로벌비즈익시비션은 '제12회 2021 에듀테크쇼+초등교육전'을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한다.

국내 및 해외의 136개 교육기관과 업체가 참가하여 AI 교육, VR·AR, SW코딩, 창의교육, 에듀테크, 온라인플랫폼, 비대면 학습, 교육 용품, 교육기자재, 학교시설 등을 전시한다.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 한국수학교구재협회, 한국교육정보진흥협회, 한국인공지능교육학회, 스마트교육학회, 한국완구협회,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 한국창의퍼즐협회, 대한체스연맹 등이 후원하고 코트라,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 주관으로 개최된다.

글로벌비즈익시비션 이승훈 대표는 "세계 교육시장에서 주목받는 한국 에듀테크 산업의 현주소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고, 새로운 교육 컨텐츠와 신기술이 대거 출품됐다"고 강조한다.

주최측은 올해 출시된 33종 신제품을 전시한 신제품홍보관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적용한 교육제품들을 직접 비교해볼 수 있도록 했다.

글로브포인트, 다원에듀테크, 새온, 아우름유니버스, 아이디에이트, 지니로봇 등 AI와 VR기술 적용제품과 코딩신제품과 교육콘텐츠를 주로 전시한다.

교육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로 선정된 에듀플러스 어워드 수상작품도 전시한다. 올해 영예 대상을 차지한 크레아큐브를 비롯해 단비아이앤씨, 큐브로이드 등 17개사의 수상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메타버스 AI 등 최신 교육 트랜드 주제의 컨퍼런스와 세미나가 전시회 기간 중 함께 열린다.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은 '메타버스 미래교육을 열다'라는 주제로 울산연구원 임진혁 원장, 카이스트 우운택 교수, 백석예술대 이기호 교수, 다림시스템 김영대 대표 등이 참여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인공지능교육학회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과 이슈'를 미국 텍사스대 천종필 교수가 발제하고, 엔트리를 이용한 인공지능 교육, 메타버스에서의 AI 블록코딩, 내 손안의 인공지능 튜토리얼 등을 발표한다.

교사교육콘텐츠 연구회인 참쌤스쿨에서는 교실가꾸기, 환경교육, 특수교육, 학급경영, 교육정책 등에 관해 현직교사들의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특히 김차명 선생님은 '2030년에도 나는 교사일까' 이라는 주제로 특강은 한다. 라이프앤사이언스와 아우름유니버스는 현직교사와 방과후강사를 위한 AI와 SW교육을 융합한 로보틴 체험교육 세미나를 준비했다.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현장 관람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도 한다. 또 라이브커머스와 에듀커머스 사이트를 통해 참가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구매자들에게는 키자니아 무료입장권, 코딩교구, 스타벅스 커피쿠폰 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방역 시스템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 참가업체 상주인구는 PCR검사를 마치고 근무하며, 모든 관람객은 전신소독과 손소독을 거치고 마스크와 비닐장갑 착용 후 전시장에 입장할 수 있다.

2020에듀테크쇼+초등교육전에서 한 관람객이 VR적용 교육기자재를 작동해보고 있다. [글로벌비즈익시비션]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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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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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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