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풍호 관문인 제천 금성면이 도농상생의 중심지로 새롭게 도약한다.
25일 제천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이상천 제천시장과 배동만 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성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공식을 했다.

금성면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제천시내와 남부지역의 가교역할을 하는 지역이다.
제천시는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해 지상2층, 연면적 998㎡의 복지문화센터를 건립한다.
또 이 지역에 안전보행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선정된 농촌협약을 통해 중심지사업을 마무리하면 2023년부터는 금성면 지역내 부족한 보건, 보육기능을 보강해 인구증가와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