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부산은행은 콜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이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보이는 ARS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음성 ARS는 음성 멘트를 끝까지 듣고 안내에 따라 키패드를 누르는 방식이었으나 보이는 ARS는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메뉴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송금, 예금조회 외에도 대출조회, 카드 선결제 등 약 50여개의 확대된 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보이는 ARS 앱을 설치한 후 스마트폰을 통해 부산은행 콜센터에 전화하면 서비스 화면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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