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 울주군 회양강에서 고무보트를 타던 중 실종된 남성을 찾기위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5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4분께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서생교 부근 회양강에서 "보트에 타고 있던 남편이 강에 빠져 보이지 않는다"고 부인 A씨가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과 해양경찰 등은 사고 현장 주변을 수색했지만 남편을 찾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건발생 이틀째인 15일 오전 인력 52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수색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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