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 학하초등학교는 교내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의 전통문화와 의미를 일깨우기 위해 나래뜰 전통 체험활동으로 한가위 송편 만들기를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체험행사에서 가족들과 함께 송편 먹는 모습을 학급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친구들과 함께 가족애를 공유하고 밥상머리 교육까지 연계했다.
곽이연 교장은 "나래뜰 전통체험 송편 만들기 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에 담긴 의미와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했다"며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어려운 시국에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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