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방송인 조영구가 고향인 충북 충주에 마스크 5만매를 기탁했다.
3일 충주시에 따르면 조용구는 이날 어머니 안정숙 씨를 통해 지현동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그는 평소 다양한 방송을 통해 자신의 고향 홍보를 하는 등 충주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여왔다.
지현동은 기탁 받은 마스크를 시노인복지관, 요양원, 보육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씨가 고향에 사는 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은 마음에서 마스크를 기탁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