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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간현관광지 주간코스 명칭 '소금산 그랜드밸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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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순철 기자 =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와 연계한 전국 최고의 명품관광지를 조성하고자 추진 중인 간현관광지 종합관광개발사업의 주간코스 명칭이 소금산 그랜드밸리로 최종 확정됐다.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뉴스핌 DB] 2021.01.12 tommy8768@newspim.com

3일 시는 (가칭)소금산 밸리파크로 불리던 주간코스를 가장 최적화된 명칭으로 확정하고 각 개별시설물의 명칭 또한 선정하기 위해 네이밍 전문업체와 함께 현장 확인 및 지속적인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각 시설물의 준공률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 소금산 출렁다리와 함께 전망대, 보행현수교, 잔도 등 거대 시설물의 위용이 드러나면서 형성된 웅장하고 장엄한 분위기에 걸맞은 명칭이다.

이와 함께 개별시설물의 명칭 또한 확정됐다.

소금산 출렁다리보다 2배 더 긴 404m의 유리다리는 '소금산 울렁다리'로, 중국 장가계의 잔도와 같이 소금산 절벽에 붙은 잔도는 '소금잔도'로, 상공 150m 높이에서 간현관광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는 '스카이타워'로 정했다.

이 밖에 삼산천에서 범퍼보트 등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은 '범퍼보트장'으로, 야간개장 시 나오라쇼가 펼쳐지는 광장은 '나오라쇼 광장'으로 확정하고, 데크산책로, 에스컬레이터, 출렁다리, 하늘바람길 등은 기존 명칭을 그대로 활용하기로 했다.

간현관광지는 10월 소금산 그랜드밸리 1차 부분 개장 및 나오라쇼(야간코스) 개장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장하며, 강변가요제 레전드,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원주야놀자, 할로윈 나오라쇼 등 다양한 행사 개최로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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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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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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