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이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65개 전 농·축협에 농기계를 지원하며 디지털 농업을 이끈다.
충북농협은 올해 하반기 신농법인 직파재배 확산을 위한 드론과 지게차, 농업용 급유기, 농업용 파쇄기, 트랙터 등으로 100여대의 농기계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농기계는 일손부족 해결과 영농비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수확철 전에 공급할 방침이다.
충북농협은 상반기에는 농·축협에 농기계 200여대(20억원)를 지원했다.
염기동 본부장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온라인 판매 활성화 등 농산물 유통혁신, 기계화 확대, 스마트팜 추진으로 디지털 농업의 전환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