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29일 오전 7시 기준 전주 18명, 익산 6명, 군산·해외입국 2명, 임실 1명 등 모두 2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익산시 20대 1명은 경기도 의정부, 전주 20대 1명은 경기도 의정부, 전주 10대 1명은 서울 확진자를 각각 접촉해 감염됐다. 임실 30대 1명과 군산 30대 1명은 각각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익산시 40대 2명과 20대 1명 등 3명은 지난 25일 전주시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40대를 접촉해 감염됐다.
전주시 20대 3명·50대·60대 등 5명은 지난 26일 확진된 20대 A씨를 접촉해 감염됐다. A씨는 지난 25일 발열·오한·기침·근육통 등의 증상이 발현됐다.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들은 기존의 지역 확진자를 접촉해 자가격리중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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