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2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명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11시30분까지 청주 8명, 음성 4명, 충주·제천 각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청주 확진자 4명은 가족을 통한 감염이다.
2명은 지인과의 접촉, 나머지 2명은 발열과 호흡곤란 등 증상발현으로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 확진자 4명은 가족과 직장동료를 통해 감염이 확인됐다.
제천 확진자 20대는 남양주 확진자 접촉자이며 또다른 1명은 가족간 감염 사례다.
충주 확진자 한명은 경기도 광주 확진자와 접촉을 통해 나머지 1명은 자가격리중 기침 등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5085명이다.
baek3413@newspim.com












